삶의예술문화원(대표 이재형)은 오는 12~16일 4박5일간 제주돌문화공원과 함께 3회째 ‘설문대할망 신화와 모성성 크게 묻다’ 워크숍을 연다.
구선 스님이 오는 12일 제주돌문화공원에서 ‘치유의 연못에 손을 담그다’를 진행하고, 13일에는 김정명 교수가 조이빌제주유스호스텔에서 ‘몸의 신비(MOA): 성장과 노화’를 주제로 워크숍을 진행한다. 14일에는 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에서 설문대할망 주제로, 15·16일에는 조이빌제주유스호스텔에서 이희석·유수한 선생의 ‘컬러풀 라이프’ 워크숍이 이어진다.
제주돌문화공원은 제주 신화 속 여신이자 제주인의 모성성을 상징하는 설문대할망을 기리는 페스티벌 기간을 맞아 15~30일 무료 개방한다. 참가 신청 (064)784-6850, 010-8381-7211(도원).
김경애 기자 ccandori@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