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한 중학교 교사, 등굣길 학생 4명 치어
1명은 사고낸 승용차에 깔려 위급한 상황
시민 10여명 달려들어 차 들고 학생 구조
1명은 사고낸 승용차에 깔려 위급한 상황
시민 10여명 달려들어 차 들고 학생 구조
충북 청주의 한 중학교에서 17일 아침 교사가 몰던 차량이 등굣길 학생을 덮치는 사고가 나자, 주민과 119구급대 등이 학생들을 구조하고 있다.김재형씨 제공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