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광주사무소, 6일 조선대서
국가인권위원회 광주지역사무소는 6일 오전 10시부터 조선대 치대 1층 대강당에서 ‘광주·전남·전북지역 인권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4개 분야로 나눠 인권 토론회를 연다.
세계인권선언 57돌을 맞아 열리는 이날 토론회에는 민주노총,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 모임, 광주인권운동센터, 전북평화와 인권연대 등의 관련 단체와 검찰·경찰·교정청의 관계자 등이 참여한다.
‘검·경, 교정 관련 인권현황과 과제’라는 주제의 토론회에선 최정기 전남대(사회학과) 교수와 전준형 전북 평화와인권연대 집행위원장이 발제한다. 이어 최완욱 광주인권운동센터 사무국장과 박민수 변호사, 윤건호 광주지검 특수부 검사, 이명호 전남지방경찰청 수사1계장, 박수연 광주지방교정청 사무관 등이 참석해 인권 실태에 대해 토론한다.
또 신명근 노무사와 조문익 전북 민주노총 부본부장이 ‘정규직 및 비정규직 노동자 관련 인권현황과 과제’라는 주제로 발표한다.‘성차별 관련 인권현황과 과제’(염미봉·광주여성단체연합 대표)와 ‘장애인 차별 관련 인권현황과 과제’(김용목·조선대 이공대 사회복지경영학과 교수)에 대해 발표한다.(062)710-9713.
광주/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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