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은 6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아펙)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에 공을 세운 경사 7명, 경장 16명, 순경 16명 등 경찰관 39명을 각각 1계급씩 특진시켰다.
부산경찰청 관계자는 “부산경찰청 차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아펙 행사 현장에서 성실히 근무한 부서의 공적이 뛰어난 직원을 먼저 선발하되, 경찰서별·기능별 안배도 고려했다”고 말했다.
◇ 경위승진 △아펙기획단 한양섭 △교통과 송호관 △정보과 박만복 △부산진서 하만택 △남부서 도성용 △해운대서 김수봉 △강서서 이정현
부산/최상원 기자 csw@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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