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비엔날레 주관 가능해져
광주비엔날레재단이 디자인비엔날레를 주관할 수 있게 됐다.
비엔날레재단은 2일 문화부가 정관 변경을 원안대로 승인해 디자인비엔날레 행사의 대행을 막았던 제도적 걸림돌이 사라졌다고 밝혔다.
재단은 “목적사업에 ‘광주비엔날레 발전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위탁사업’을 추가한 정관을 문화부가 지난 1일 승인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문화부는 광주비엔날레 사업과 지방자치단체 위탁사업의 회계계정을 분리해 운용하도록 조건을 달았다.
또 광주비엔날레 준비와 행사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위탁사업을 수행하는 조직을 별도로 꾸려 운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광주/안관옥 기자 okah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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