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두 접안시설 보수작업 중 작업대 무너져 15m 떨어져
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 전경.
5일 오후 3시 27분께 인천시 옹진군 영흥면 영흥화력발전소에서 부두 보수 작업을 하던 A(42)씨 등 근로자 2명이 해상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 등 2명이 실종된 상태이며 함께 추락한 다른 근로자 1명은 안전 장비에 매달려 있다가 해경에 구조됐다. 사진은 사고 현장에서 근로자 1명이 구조되는 모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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