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부경대, 벤처창업 ‘국무총리상’ 수상

등록 2005-12-12 23:21

부경대가 12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제1회 창업보육 한마당’ 행사에서 중소기업청의 올해 벤처 창업 우수기관으로 뽑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부경대는 창업보육에 선택과 집중의 원칙을 도입해 기술력이 우수한 소수 기업을 집중 지원함으로써 잇단 성공사례를 남겼다. 또 국립대로선 처음으로 중국 선양에 창업보육센터 현지사무소를 설치하고 국외 전시회에도 참가하는 등 국외 마케팅 역량을 강화해 입주업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책을 펴왔다.

부경대는 올해 안전공학부 이동훈 교수의 창업기업인 선재하이테크가 벤처기업 대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은 것을 비롯해, 부산시 창업보육평가에서 A등급, 중소기업청 창업보육센터 운영평가에서 최우수 A등급을 연이어 받았다.

한편, 제1회 창업보육 한마당 행사에선 부경대 외에 전남대와 수원대가 교육부총리 표창을 받는 등 11개 대학 및 연구기관이 벤처 창업 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

부산/신동명 기자 tms13@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