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2년의 비상임…전 경기문화재단 문예진흥실장 지내
김학민(70) 이한열 기념사업회 이사장이 경기문화재단 이사장에 임명됐다. 경기도는 23일 김 이사장을 경기문화재단 이사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김 이사장은 예원예술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장, 한국문화정책연구소 이사장, 한국사학진흥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1998년부터 2년 동안 경기문화재단 문예진흥실장으로 일했다. 비상근인 김 이사장은 재단 이사회 의장을 맡게 되며 임기는 2년이다.
홍용덕 기자 ydho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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