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지역에서 일어났던 동학 운동의 뜻을 기리는 3회 보은동학제가 21일 보은 문화회관과 북실마을 등에서 열린다.
동학 최후의 격전지로 알려진 보은읍 종곡리 북실마을에서는 보은 동학농민군 위령제가 열리고 외속리면 장내리 보은 동학 장안 취회지 등에서는 동학 순례 대행진이 이어진다.
보은 문화회관에서는 동학강연과 해월 최시형(1827~1898) 시민운동상 제정을 위한 심포지엄 등 학술행사도 열린다.
오윤주 기자 sti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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