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청원 뺀 10개 단체 모두 내…23일 후보지 발표
청주와 청원을 뺀 충북지역 자치단체 10곳이 9곳의 충북 혁신도시 후보지 신청을 했다.
충주와 괴산은 독자 후보지와 공동 후보지를 함께 냈으며 제천, 영동, 단양은 독자 후보지를 냈다.
청주와 청원은 입지선정위원회가 정한 ‘충북도청 반경 20㎞ 경계 밖 입지’기준에 따라 후보지 신청을 하지 않았으며, 옥천은 인접한 보은의 후보지를 지지하기로 했다.
신청 마감일인 20일 오후까지 △제천시(신월·청전동 231만평)△충주(이류·가금면 239만평)△증평(증평읍·도안면 300만평)△괴산(청안·사리면 311만평)△영동(양강면 210만평)△단양(단양읍·가곡면 200만평) 등이 후보지를 냈다.
△충주·괴산(충주 주덕읍·괴산 불정면 220만평)△진천·음성(진천 덕산면·음성 맹동면 275만평)△보은·옥천(보은 삼승면 257만평) 등은 공동 후보지를 냈다.
이전기관 쪽에서 제안했던 청원·진천·증평을 아우르는 증평 나들목 근처 후보지는 진천과 증평이 동의하지 않고 독자 후보지를 내 무산됐다.
이에 따라 이전기관 쪽의 제안 후보지와 가장 가까운 진천·음성 공동 후보지가 유력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입지선정위원회는 22일까지 서면 평가, 현장 조사 등을 거쳐 23일께 후보지를 발표할 계획이다.
선정위는 △혁신거점 발전 가능성(47점)△도시개발 적정성(26점)△지역내 동반성장 가능성(25점)△이전기관 기능·역할 극대화(6점)△지역경제 파급효과(6점) 등 평가 기준에 따라 후보지를 평가할 방침이다. 오윤주 기자 sting@hani.co.kr
선정위는 △혁신거점 발전 가능성(47점)△도시개발 적정성(26점)△지역내 동반성장 가능성(25점)△이전기관 기능·역할 극대화(6점)△지역경제 파급효과(6점) 등 평가 기준에 따라 후보지를 평가할 방침이다. 오윤주 기자 sti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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