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 목적, 삼양동 초가 정밀조사
제주시가 제주시 초가를 학술·연구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제주도 민속자료로 지정된 삼양2동 2100-13 초가에 대한 정밀 실측조사를 벌인다. 시는 20일 제주시 초가에 대한 기록보존과 학술·연구자료 등으로 이용하고 우리나라의 초가를 연구하기 위한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용역비 4천만원을 들여 제주도민속자료로 지정된 초가를 정밀조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에 따라 이달 안으로 용역을 발주해 내년 4월까지 △연혁 및 관련 문헌 등 자료수집 △건물양식 및 특징 등 현황조사 △초가내 울타리 내부의 지형측량 및 실측도면 작성 △실측조사보고서 등을 작성토록 할 방침이다. 이번에 조사하게 될 삼양2동 초가는 주변지형에 비해 낮은 곳에 위치한 제주초가의 전형으로, 지난 78년 11월 초가 건물 2채가 제주도민속자료 3-1호로 지정됐다. 허호준 기자 hojoo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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