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28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아펙)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비롯해 지역발전에 크게 영향을 미친 10대 시정성과를 뽑아 발표했다. 이들 사업은 시가 올 한해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했거나 어려운 환경을 뚫고 해결한 사업을 중심으로 시 공무원과 언론 및 각급 기관, 시민들을 상대로 한 설문조사를 거쳐 선정됐다.
?5c10대 시정성과 △2005 아펙 정상회의 성공개최 △신항 명칭확정 및 3선석 완공 △미 하얄리아 부대터 양여 결정 △지하철 3호선 개통 및 교통공단 인수 △전국 최초 유비쿼터스 도시 건설 착수 △국제회의도시·영상문화도시·과학문화도시 지정 선포 △송도해수욕장·온천천·낙동강 생태친수공간 조성 △원자력발전 지역개발세 신설 △전국 처음 기업인 예우 및 기업활동 촉진조례 제정 △외국인투자지역 지정 및 2억3천만달러 외자유치
신동명 기자 tms13@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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