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부산시는 지난 27일 전남 함평의 폭설피해 현장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하고 돌아오다 순직한 고 이익주 행정관리국장의 장례를 30일 오전 9시30분 부산광역시장으로 치르기로 했다. 장의위원장은 김구현 행정부시장이 맡고, 빈소가 차려져 있는 부산의료원에서 발인해 부산시청 후정에서 영결식을 한다. 장지는 영락공원으로 결정됐다. 유족으로 부인 박경중(46)씨와 아들 정석(22)·현석(21)씨가 있다. (051)607-2989.
신동명 기자 tms13@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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