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충북 2005년 땅거래 44%나 늘었다

등록 2006-01-09 23:08

기업·혁신도시 유치 영향
기업도시·혁신도시 유치 등의 영향으로 충북지역 땅 거래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도는 9일 “지난해 11월까지 11만5153건의 토지가 거래돼 2004년 같은 기간 7만9588건에 견줘 3만5565건(44.7%)이 늘었다”고 밝혔다.

첨단산업도시·기업도시·혁신도시 후보지로 떠올랐던 제천은 2004년 8131건에서 지난해 1만2345건으로 4214건(51.8%)이 늘어 가장 활발하게 땅이 거래됐다.

기업도시 유치가 확정된 충주는 1만1833건에서 1만6753건으로 41.6% 늘었으며, 청주도 1만9802건에서 2만2508건으로 13.7%늘었다.

그러나 행정중심 복합도시, 호남고속철도 오송분기역 유치 등으로 오송 새 도시 건설 계획까지 내놨던 청원은 토지거래 허가구역과 투기지역 지정 등에 묶여 2004년 9973건에서 지난해 8529건으로 14.5%나 거래가 줄었다.

오윤주 기자 sting@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