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한라문화예술회관 기공 오라동에 972석 규모

등록 2006-01-10 17:56

제주지역 문화예술 활동의 중심무대로 사용될 한라문화예술회관과 한라도서관이 17일 착공된다. 제주시는 11일 낡은 제주시민회관의 기능을 대체하기 위해 2008년 8월까지 150억원을 들여 제주시민복지타운 조성지 남쪽 오라2동 898 일대 자역녹지 7360여평에 지하 2층, 지상 3층, 관람석 972석 규모의 한라문화예술회관 건립 기공식을 오는 17일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인근에 지어지는 한라도서관은 총사업비 60억원이 투입돼 2007년 3월까지 대지면적 7385평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열람석 900석 규모로 건설된다.

시는 현재 지은 지 40여년이 된 제주시민회관을 대체할 문화예술회관은 현재 870석을 갖춘 제주도문예회관보다 규모가 크며, 무대시설에서도 제주지역 최고 시설로 갖추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허호준 기자 hojoon@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