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계명대 대명동 캠퍼스에 중국문화원 문열어

등록 2006-01-10 22:49

“중국 알고 싶으면 찾아오세요”
중국문화원이 10일 오후 2시 대구시 남구 대명동 계명대 학교 대명동 캠프스 안에서 문을 열었다.

초대 중국문화원장은 안경욱(43) 전 대구시의원이 맡았다. 대구 중국문화원은 부산에 있는 중국 총영사관과 서울의 주한 중국문화원에서 각종 자료를 제공받지만 중국 정부에서 자금지원은 받지 않고 자체 경비로 운영한다.

중국문화원은 앞으로 한국어 및 중국어 어학당을 열고 다양한 전시회, 문화영화 상영, 예술단 초청공연, 학술포럼 개최, 한-중 학생교류 등 중국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를 높일 수 있는 폭넓은 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안 원장은 “중국문화원을 찾으면 중국에 관한 모든 자료를 구할 수 있다”며 “어학당과 일부 초청 공연 등을 제외하고는 무료로 운영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중국문화원에는 5명의 직원이 근무한다.

중국문화원은 개원 기념으로 11일까지 ‘시선을 중국에 두어라’는 사진전과 ‘목욕, ‘책상서랍속의 동화’ 등 중국 영화를 상영한다. (053)625-3220.

구대선 기자 sunnyk@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