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충청대, 야구단 창단

등록 2006-01-11 21:51

충청권 유일…4월 전국대회 출전 계획
충북 청원군 충청대학이 3월께 충청권 유일의 대학 야구단 창단을 추진한다.

충청대학은 11일 “지난해 11월께 야구단을 구성해 학교에서 훈련을 해 왔다”며 “3월께 창단한 뒤 4월 열리는 전국대회 출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청대학 야구단은 프로구단인 태평양을 거쳐 서울 선린인터넷고 코치를 지낸 이동규(33)씨가 감독을 맡았으며, 청주세광고, 청주 기계공고 등 충북지역과 서울고 등 전국에서 17명의 선수를 선발해 선수단을 꾸렸다.

충청대 야구단은 지난달 충북야구협회에 등록을 했으며 3월 창단식을 한 뒤 4월 열리는 춘계 대학야구선수권 출전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충청대 사회체육과 유연식(57)교수는 “충북지역의 야구 발전과 학교 홍보 등을 위해 야구단을 만들었다”며 “야구단 창단을 계기로 야구 지도자 연수 등 야구 발전에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윤주 기자 sting@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