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시간대 추정…부산시 다양한 기념품 준비
누리마루 아펙 하우스에 50만번째 입장하는 행운의 방문자는 누가 될까?
부산시는 지난해 11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아펙) 정상회의 뒤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떠올아 있는 해운대 동백섬 누리마루 아펙 하우스의 50만번째 방문객을 위한 축하행사를 마련하고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
지금과 같은 방문 추세로 볼 때 누리마루 아펙 하우스의 50만번째 방문객은 15일 오후 시간대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누리마루 아펙 하우스 방문객은 부산시가 지난해 11월20일부터 무료개방한 뒤 하루 평일엔 6000명, 토·일요일엔 1만~1만5000여명씩 몰려 지난 11일까지 46만9899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부산시는 50만번째 방문하는 입장객에게는 누리마루 아펙 하우스 3층 입구 다리에서 소방악대의 팡파르 연주 속에 축하 꽃다발과 기념선물을 증정하고, 3층 로비의 십이장생도를 배경으로 기념촬영도 해주기로 했다. 기념선물은 아펙 정상회의 공식만찬 및 문화행사 때 정상용으로 사용했던 청자식기 1벌과 아펙 기념용으로 제작한 서류가방, 손목시계, 넥타이 각 1개씩이다.
신동명 기자 tms13@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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