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5·18연구소가 학술진흥재단 중점연구소로 선정돼, ‘아시아의 민주주의와 인권’을 주제로 연구를 진행한다.
이 연구는 해마다 2억3000만원씩을 지원받아 최장 9년 동안 ‘인권과 민주주의’ 2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인권 분야는 ‘아시아의 국가폭력과 인권의 실태와 전망’을 주제로 아시아 각국의 국가폭력과 저항운동의 실태 등을 연구한다. 민주주의 분야는 ‘민주주의 확대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한국사회 참여민주주의 제도화 과정 등의 연구를 수행한다.
전남대 5.18연구소는 1996년 설립된 이후 해마다 국제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민주주의와 인권’이라는 학술지를 발행하는 등 한국· 아시아 각국의 민주주의 인권운동을 연구해왔다.(062)530-3916.
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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