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부터 시작
기술이 빼어난 벤처 업체 등 중소기업에 자금이 집중 지원된다.
충북도는 23일 “창업촉진, 경쟁력 강화, 우수 기업 육성 등을 위해 올해 안에 중소기업에 1380억원의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다음달 1일부터 자금이 마를 때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도는 충북도 중소기업육성기금설치 및 운용조례 등에 따라 △창업 및 경쟁력 강화 사업(500억원)△벤처·기술 우수 중소기업 특별 지원(80억원)△경영 안정(300억원)△우대 금리 자금(500억원) 등 4개 부문을 지원할 예정이다.
창업 자금은 제조업 전업률이 30%이상인 기업, 중소기업 창업 예정 업체 등에 지원되며 대출금리는 변동금리로 은행대출 금리의 2%는 도가 보전해 줄 방침이다.
벤처기업은 이차보전금리 1%를 추가 지원한다.
기업당 13억원이내(시설자금 10억원, 운전자금 3억원)에서 지원되며 융자기간은 3~8년이다.
벤처·기술 우수 기업 자금은 특허·실용신안 등을 얻은 업체와 도 지정 으뜸기업 등에게 연 3%의 금리로 기업당 3억원 한도에서 지원되며 2~5년 안에 갚아야 한다.
경영 안정 자금은 도내에 사업장을 둔 제조업체 등에게 원·부자재 구입, 경영·기술혁신 등에 필요한 자금을 업체별 등급 자율 금리에 따라 지원하며 2.5%의 이자를 보전해 줄 계획이다.
경영 안정 자금과 우대 금리 자금은 시·군에서 지원을 받을 계획이다. 경영 안정과 벤처·기술 우수 자금은 △지역 경제 기여도(35)△기술력(15)△기업 건실도(50)△가점(10) 등 110점 기준으로 평가해 지원한다. 오윤주 기자 sting@hani.co.kr
경영 안정 자금과 우대 금리 자금은 시·군에서 지원을 받을 계획이다. 경영 안정과 벤처·기술 우수 자금은 △지역 경제 기여도(35)△기술력(15)△기업 건실도(50)△가점(10) 등 110점 기준으로 평가해 지원한다. 오윤주 기자 sti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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