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참여자치21은 최근 김상집(50·사진) 신도시동물병원 원장을 새 대표로 선출했다.
이에 따라 참여자치21은 김 대표와 전남대 윤성석 교수, 정채웅 변호사 등 3인 공동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김 대표는 전남대 재학시절 5·18민중항쟁에 참여했으며, 광주 서구의회 기획총무위원장 등을 지냈다.
한편 사단법인 참여자치정보센터 이사장에는 치과원장 정담씨가 선출됐고, 시민권리센터와 시민교육센터 소장에는 전남대 여성연구소 오미란씨와 한신대 문안식 교수가 각각 선임됐다.
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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