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흥덕구 산남 3지구와 성화지구를 잇는 구룡산 터널 공사가 시작된다.
청주시는 10일 “산남 3지구 사업자인 한국토지공사에서 65억원, 성화지구 사업자인 대한주택공사에서 65억원을 지원 받는 등 130억원을 들여 오는 3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2007년 2월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구룡산 터널은 청주권에서 처음 뚫리는 터널로 길이 225m의 4차선 도로가 만들어 진다. 터널이 뚫리면 산남 3지구, 성화 1·2지구, 가경 4지구, 개신지구 등의 교통여건이 나아질 것으로 보인다.
청주/오윤주 기자 sti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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