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은 방글라데시 다카시 외곽 빈민촌 꼴람똘라병원에서 지난 2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의료봉사 활동을 펼친다.
방글라데시 의료 봉사 활동에는 전남대병원 치과진료처 구강악안면외과 오희균 교수(단장)와 전공의·간호사·치대와 의대 대학생 등 11명이 참여하고 있다. 전남대병원은 2002년부터 방글라데시에서 치과 진료 봉사를 시작했으며, 2004년부터 정형외과가 참여해 설과 추석 연휴에 두차례씩 의료 봉사를 하고 있다.
한편, 전남대병원은 꼴람똘라병원에 치석제거기 2대를 전달하고 방글라데시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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