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금천·영등포·동작·관악·서초구…강남구 일부
폭우로 재산피해 940억원…이재민 3700여명
중앙정부 복구예산 분담, 주민 건보료 할인 등 혜택
폭우로 재산피해 940억원…이재민 3700여명
중앙정부 복구예산 분담, 주민 건보료 할인 등 혜택
서울 성동소방서 의용소방대원들이 지난 15일 침수피해를 본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일대를 방문해 수해 복구 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슈2023 폭우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