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한 교회 목사로부터 그루밍(grooming) 성폭력 피해자들이 지난해 11월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가해자인 목사를 고발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피해 신도 4명에 위계 의한 간음·추행 등
인천시 부평구에 있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소속 ㅅ교회의 청년부 목사였던 김아무개(35)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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