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행궁삼거리 등 도로서 7천여명 집회 예정
경찰 "극심 혼잡 예상…차량 운행 자제 해달라"
경찰 "극심 혼잡 예상…차량 운행 자제 해달라"
지난해 11월21일 '탄력근로제 기간 확대 노동법 중단' 등을 요구하며 하루 총파업을 벌인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고 있다. 백소아 기자 thanks@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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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7-03 17:06수정 2019-07-03 1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