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감염 발생 11층 외 7∼9층 콜센터 입주
요양시설 근무 신천지 신도 53명도 검사 중
요양시설 근무 신천지 신도 53명도 검사 중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구로구의 코리아빌딩에서 11일 오전 이틀째 입주민과 입주사 대상 진단검사가 진행되는 동안 한 검사 관계자가 의료용 장갑 위에 일회용 비닐장갑을 다시 착용하고 있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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