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수도권

최대호 경기 안양시장 코로나19 확진

등록 2021-03-04 01:13

최대호 안양시장이 지난해 2월12일 기자회견에서 자유한국당 심재철 의원이 제기한 ‘평촌시외버스터미널 부지 용도변경 특혜 의혹’ 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반박하고 있다. 안양시 제공
최대호 안양시장이 지난해 2월12일 기자회견에서 자유한국당 심재철 의원이 제기한 ‘평촌시외버스터미널 부지 용도변경 특혜 의혹’ 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반박하고 있다. 안양시 제공

최대호 경기 안양시장이 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최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직원의 확진으로 밀접접촉자 분류돼 자가격리 중 오늘 인후통이 있어 검사를 받았는데 확진 결과가 나왔다”며 “내일 병상을 배정받아 치료를 받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시정을 책임지는 처지라 이 상황이 너무 죄송하고 당황스럽다”며 “제 불찰인 것 같아 시민에게 송구한 마음”이라고 적었다.

최 시장은 지난달 24일 운전기사 A 씨가 확진 판정을 받자 같은 날 진단검사를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당시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이 나왔다.

안양시는 최 시장이 자가격리에 들어가기 전 만났던 인원을 추적해 밀접접촉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