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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제는 ‘세계의 자연유산’ 갯벌

등록 2021-07-27 14:46수정 2021-07-27 15:04

충남 서천, 전북 고창, 전남 신안, 전남 보성·순천 등 4곳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에 이은 두번째 등재
27일 오전 전남 신안군 증도면 갯벌의 모습. 신안/연합뉴스
27일 오전 전남 신안군 증도면 갯벌의 모습. 신안/연합뉴스

한국의 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올랐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결정하는 세계유산위원회는 지난 26일 중국 푸저우에서 제44차 회의를 열어 한국의 갯벌을 만장일치로 세계유산 중 자연유산으로 등재했다. 충남 서천, 전북 고창, 전남 신안, 전남 보성·순천 등 4곳을 묶은 한국의 갯벌은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에 이어 우리나라가 14년 만에 두 번째로 등재한 자연유산이다.

27일 오전 전남 신안군 증도면 갯벌에서 웅덩이를 두고 자리 다툼하는 짱뚱어의 모습. 신안/연합뉴스
27일 오전 전남 신안군 증도면 갯벌에서 웅덩이를 두고 자리 다툼하는 짱뚱어의 모습. 신안/연합뉴스

27일 오전 전남 신안군 증도면 갯벌의 모습. 신안/연합뉴스
27일 오전 전남 신안군 증도면 갯벌의 모습. 신안/연합뉴스

27일 오전 전남 신안군 증도면 갯벌을 거니는 짱뚱어와 게의 모습. 신안/연합뉴스
27일 오전 전남 신안군 증도면 갯벌을 거니는 짱뚱어와 게의 모습. 신안/연합뉴스

신안 갯벌. 신안군 제공.
신안 갯벌. 신안군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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