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지역 어민들이 8일 국회에서 “전남과 경남의 해상경계를 현행대로 유지하라”고 촉구했다. 여수시청 제공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등록 2020-07-08 20:09수정 2020-07-09 0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