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비신인시인상·소설상·평론상도 발표
제39회 신동엽문학상 수상작으로 이정훈 시집 <쏘가리, 호랑이>와 박상영 연작소설 <대도시의 사랑법>, 장은영의 평론 ‘인간적인 죽음, 그런 미래를 상상하는 일: 김사이론’이 선정되었다. 시와 소설 부문 상금은 각 2천만원, 평론 부문은 700만원이다. 시상식은 11월 말에 열릴 예정이다.
제21회 창비신인시인상에는 남현지가, 제24회 창비신인소설상에는 성혜령이, 제28회 창비신인평론상에는 김주원이 각각 당선했다.
최재봉 선임기자 bong@hani.co.kr
이정훈 시인
박상영 소설가
장은영 문학평론가
남현지 시인
성혜령 소설가
김주원 문학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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