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문화 방송·연예

고통받는 라이따이한들

등록 2007-06-01 17:56

에스비에스 스페셜※미스 사이공의 눈물: 지켜지지 못한 약속
에스비에스 스페셜※미스 사이공의 눈물: 지켜지지 못한 약속
6월 3일 일요일 주목!이프로 = 에스비에스 스페셜※미스 사이공의 눈물: 지켜지지 못한 약속
에스비에스 스페셜※미스 사이공의 눈물: 지켜지지 못한 약속(S 밤 11시5분)=한국 남성과 베트남 여성 사이에서 태어난 ‘라이따이한’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베트남 전쟁이 끝난 뒤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남기고 떠난 한국인 아버지를 기다리는 라이따이한의 아픔은 아직도 진행형이다. 라이따이한 ‘푸옹’은 몇 년 전 한국인과 결혼했지만 남편이 사업에 실패하고 한국으로 떠난 뒤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다.

그도 어머니처럼 언제 올 줄 모르는 남편을 기다리며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상황이다. 제작진은 베트남 투자 열풍이 거세지면서 베트남 현지에 진출한 한국인 사업가와 한국 유학생들이 남기고 간 라이따이한들이 늘고 있다고 말한다. 그들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고통받는 베트남 여성과 라이따이한의 삶을 집중 조명한다.

허윤희 기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문화 많이 보는 기사

‘의인 김재규’ 옆에 섰던 인권변호사의 회고록 1.

‘의인 김재규’ 옆에 섰던 인권변호사의 회고록

‘너의 유토피아’ 정보라 작가의 ‘투쟁’을 질투하다 2.

‘너의 유토피아’ 정보라 작가의 ‘투쟁’을 질투하다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억대 선인세 영·미에 수출…“이례적” 3.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억대 선인세 영·미에 수출…“이례적”

노래로 확장한 ‘원영적 사고’…아이브의 거침없는 1위 질주 4.

노래로 확장한 ‘원영적 사고’…아이브의 거침없는 1위 질주

9년 만에 연극 무대 선 김강우 “2시간 하프마라톤 뛰는 느낌” 5.

9년 만에 연극 무대 선 김강우 “2시간 하프마라톤 뛰는 느낌”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