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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방송·연예

‘눈 깜짝’ 마술쇼 3편

등록 2007-09-21 21:41수정 2007-09-21 21:44

미스터 쎄로의 슈퍼매직쇼-내 눈을 믿을 수 없다
미스터 쎄로의 슈퍼매직쇼-내 눈을 믿을 수 없다
9월 24일 주목!이프로
마술은 명절 브라운관의 단골 손님이다. 올해는 지난해 얇은 실이 목을 통과하는 기적 같은 마술로 우리를 놀라게 했던 ‘닥터 레옹’과 길거리 마술사 ‘미스터 쎄로’를 또 한번 만난다.

24일 〈닥터 레옹의 매직쇼 기적3〉(S 오후 6시30분)에 나온 레옹은 변정수·브라이언·채연 등 기적체험단과 수십 대의 카메라가 지켜보는 가운데 그림 속의 뱀을 살아있는 뱀으로 둔갑시키고, 동전을 유리에 관통시킨다.

‘길거리 마술사’ 쎄로는 26일 〈미스터 쎄로의 슈퍼매직쇼-내 눈을 믿을 수 없다〉(사진·M 오후 6시5분)에 출연해 찜질방 등 사람들이 북적이는 곳을 찾아다니며 눈으로 보고 있어도 믿기 어려운 깜짝쇼를 펼친다.

새로운 마술가를 원한다고? 공간이동 마술의 선두주자 마르코 템페스트와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 마술사 맥스 메이븐도 한국을 찾았다. 25일 〈템페스트&메이븐의 미스터리 매직쇼〉(S 오후 6시30분)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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