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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방송·연예

그때 그 사연 주인공들

등록 2007-12-21 19:31

사랑의 리퀘스트 10주년 특집 천원의 기적 ‘시청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사랑의 리퀘스트 10주년 특집 천원의 기적 ‘시청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12월 22일 주목!이프로 = 사랑의 리퀘스트 10주년 특집 천원의 기적 ‘시청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사랑의 리퀘스트 10주년 특집 천원의 기적 ‘시청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K1 오후 5시10분) =열돌맞은 <사랑의 리퀘스트>가 안타까움을 걷어내고 희망으로 채웠다. 최불암·최수종·양미경·이홍렬·변정수가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주인공들의 현재 모습을 전한다. 7년 전 백혈병으로 무균실 생활을 하던 효민이는 건강한 얼굴로 반기고, 전신 화상으로 손가락 펴기조차 힘들었던 은찬이는 피아노를 연주한다. 가난에 굶주렸던 케냐의 빈민촌 아이들 ‘지라니 합창단’이 나눔의 손길로 새로운 꿈을 품게 됐다. 김장훈 빅마마 등 가수들은 도네이션 앨범 <빛>의 수익금으로 더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겠다며 노래한다. 프로그램은 희귀질환이나 난치병으로 힘겨운 하루를 보내는 이들에게 사랑을 베풀자고 호소했다. 한 통화에 1천원씩 작은 정성이 10년간 자그마치 605억원의 결실을 맺었다.

남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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