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문화 방송·연예

제35회 한국방송대상에 KBS ‘차마고도’

등록 2008-07-28 15:51수정 2008-07-28 15:52

개인상은 최수종.김병만.김장훈 등 수상

한국방송협회(회장 엄기영)가 주관하는 제35회 한국방송대상의 대상 수상작에 KBS 다큐멘터리 '차마고도'가 28일 선정됐다.

부문별 작품상 수상작으로는 TV 장편드라마에 KBS 사극 '대조영', TV 연예오락에 KBS '해피선데이'(제169회), 라디오 심층보도에 KBS 특별기획 '론스타 의혹사건', TV 다큐멘터리에 SBS 창사특집 3부작 '재앙', TV 취재보도에 MBC '뉴스 후-세금 안내도 되는(?) 사람들' 편, 라디오 생활정보에 MBC '손에 잡히는 경제' 등 모두 28편이 선정됐다.

부문별 개인상 수상자로는 공로상에 김성희 전 MBC 전무, 보도기자에 전군표 국세청장 수뢰파문을 특종보도한 CBS 권영철, 아나운서에 KBS 서기철, 앵커에 SBS 신동욱, 작가에 김정수ㆍ고혜림, 코미디언에 김병만, 탤런트에 최수종, 가수에 김장훈 등 28명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지난해 6월1일부터 올해 5월31일까지 방송된 프로그램 가운데 뽑았다. 대상은 1천만 원, 작품상은 각 400만 원, 개인상은 각 200만 원의 상금을 준다.

시상식은 방송의 날인 9월3일 오후 3시 여의도 KBS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문화 많이 보는 기사

‘의인 김재규’ 옆에 섰던 인권변호사의 회고록 1.

‘의인 김재규’ 옆에 섰던 인권변호사의 회고록

‘너의 유토피아’ 정보라 작가의 ‘투쟁’을 질투하다 2.

‘너의 유토피아’ 정보라 작가의 ‘투쟁’을 질투하다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억대 선인세 영·미에 수출…“이례적” 3.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억대 선인세 영·미에 수출…“이례적”

노래로 확장한 ‘원영적 사고’…아이브의 거침없는 1위 질주 4.

노래로 확장한 ‘원영적 사고’…아이브의 거침없는 1위 질주

9년 만에 연극 무대 선 김강우 “2시간 하프마라톤 뛰는 느낌” 5.

9년 만에 연극 무대 선 김강우 “2시간 하프마라톤 뛰는 느낌”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