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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방송·연예

냉정한 개그 생존게임

등록 2009-04-23 18:55

코미디쇼 희희낙락
코미디쇼 희희낙락
코미디쇼 희희낙락(K2 밤 11시5분) 지난 3월4일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방송된 <웰컴 투 코미디>가 새로운 이름의 정규 프로그램으로 첫 전파를 탄다. 코미디, 토크쇼,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의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형태의 코미디쇼라는 게 방송사 쪽의 설명.

남희석의 콩트 코미디, 유세윤의 인간 극장, 신봉선의 희망 캠페인, 이수근의 매워도 다시 한번, 김준호의 합성쇼, 김병만은 살아있다, 황현희의 개그 1:100, 박영진의 쇼 타임 등 다양한 꼭지들을 선보인다. 특이한 점은, 남녀노소 다양한 직업을 가진 10명의 시청자 평가단이 각 코너를 냉정하게 평가한다는 설정. 꼴찌로 선정되거나 반응이 좋지 않은 꼭지는 가차 없이 내려지고, 새로운 개그맨의 새로운 꼭지가 그 자리를 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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