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지 색, 화이트(EBS 밤 11시15분) 크시슈토프 키에슬로프스키 감독의 세가지 색 연작 중 두번째 작품. 1994년 작.
프랑스 파리에 사는 폴란드 이민자 출신 남자미용사 카롤은 아내인 도미니크로부터 이혼을 당한다. 이혼 사유는 아내의 성적 욕구불만. 이런 기가 막힌 일을 겪은 카롤은 낙담한 채 폴란드로 돌아간다. 그는 급속도로 자본주의화 되어가는 고국에서 분발한 결과 큰돈을 모으게 된다. 그리고 전처를 되찾기 위해 전 재산을 도미니크에게 남긴다는 유언장을 쓰고 거짓으로 죽은 척한다.
도미니크는 지난 일을 뉘우치며 장례식에 참석한 후 호텔로 돌아오니 죽은 줄 알았던 카롤이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도미니크는 카롤의 진정한 사랑을 깨닫는다. 15살 시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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