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 사회에서의 탈북자 삶을 다룬 영화 <무산일기>의 박정범 감독이 ‘제54회 샌프란시스코국제영화제’에서 신인감독상과 1만5000달러의 상금을 받았다고 국내 배급사 진진이 6일 밝혔다.
박 감독은 이 장편 데뷔작으로 네덜란드 로테르담영화제 대상 등 국제영화제에서 9개의 상을 수상하게 됐다. 지난달 14일 개봉한 <무산일기>는 러시아국제영화제(5월23~28일)의 장편 경쟁부문에도 진출해 있다. 송호진 기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