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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맞지 않는 화장품은 성인여드름 유발한다

등록 2011-09-19 11:12

자료 제공 : 인스킨
자료 제공 : 인스킨
지성피부인 김경선(가명) 씨는 환절기에 접어들면서 피부가 당기고 건조한 느낌에 건성피부에 좋다는 수분크림을 샀다. 그러나 바르고 난 뒤 건조한 느낌은 사라졌지만, 지나치게 기름기가 돌아 막 수육에서 건져진 돼지고기처럼 번들거리는 것이 아닌가. 게다가 애써 없앴었던 여드름까지 돋아났다. 분명 좋은 원료를 넣어 만든 비싼 수분크림인데 왜 김경선 씨에게는 맞지 않았던 것일까.

최근 백화점과 거리에서는 수많은 화장품 가게들을 볼 수 있다. 그 중에서는 바구니를 주며 가게로 이끄는 바람에 피부에 맞는지도 확인하지 않고 신상품을 덥석 사게 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화장품은 일반 소비재와 다른 특성을 지니기 때문에 브랜드 인지도보다 피부에 맞는지를 따져 선택해야 한다.

김경선 씨의 경우에는 지성피부임에도 피부가 건조해졌다는 이유만으로 건성피부용 수분크림을 골라서 수분크림의 효과를 제대로 못 본 경우이다. 지성피부는 유분이 많이 함유된 건성피부용 화장품을 사용하면 여드름이 생기는 등의 부작용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

전문가와 상담해서 내게 맞는 화장품 찾아내야

화장품을 선택할 때 가장 좋은 방법으로는 피부전문가에게 1:1로 자신의 피부 타입에 대해 상담을 받는 것이다. 전문가는 화장품의 성분 등을 자세히 알고 있으므로 당신의 피부에 맞는 화장품을 제대로 골라줄 수 있다.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기 쑥스럽다면, 구매 전 화장품 샘플을 예민한 피부에 미리 테스트를 해보는 것이 좋다.


환절기에 지성피부에게 안성맞춤인 수분크림은?

지성피부는 되도록 유분이 적거나 오일이 전혀 함유되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유분이 많아 유수분밸런스 조절이 쉽지 않은 지성피부에게 화장품의 유분은 얼굴을 번들거리게 만들고 모공을 막아 여드름을 유발한다.

인스킨의 ‘프레쉬 모이스춰 크림’은 강력한 보습효과를 자랑하면서도 유분감이나 번들거림이 전혀 없어 지성피부가 사용하기에 좋은 수분크림이다. 뛰어난 수분 저장 능력으로 유명한 바오밥나무 추출물이 함유돼 즉각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오랜 시간 촉촉한 피부로 가꿔준다. 요즘 같이 수분이 많이 필요한 환절기에 수시로 발라주어도 끈적거리지 않고 산뜻함을 느낄 수 있어 강력히 추천한다.

피부에 좋다는 화장품의 종류는 무수히 많지만,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주체적인 소비이다. 남들에게 좋은 제품이 아닌 내 피부에 적합한 화장품을 꼼꼼하게 고르는 눈이 필요하다. 똑똑한 소비자를 위하여 지성·여드름 화장품 전문 업체 인스킨(www.inskin.co.kr)에서는 신청자에 한해 인기 제품의 샘플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피부전문가를 두어 1:1 상담을 진행하므로 자신의 피부 타입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도 열려있다.

* 자료 제공 : 인스킨

<본 기사는 한겨레 의견과 다를 수 있으며, 기업이 제공한 정보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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