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경제 쇼핑·소비자

프랑스 언론, 삼성전자 ‘카드폰’ 호평

등록 2006-01-18 10:38

삼성전자는 세계시장 공략을 위한 신제품의 하나인 `카드폰'이 프랑스 언론의 호평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65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가지고 있는 프랑스 유력 시사 주간지 '누벨 옵세르바퇴르' 신년 특집호는 삼성전자의 카드폰(SGH-P300)을 하이테크 분야의 최고제품으로 선정했다.

프랑스 최대 경제일간지 '레제코'도 카드폰에 대해 "카드형의 색다른 디자인에 뛰어난 음질과 굉장한 기능들을 지녔다"고 평가했다.

카드폰은 두께 8.9mm, 무게 81g의 카드형 휴대전화로 마그네슘과 스틸로 만들어져 매우 견고하며 26만컬러 TFT LCD, 블루투스, 130만화소 카메라, MP3, 스피커폰, e-메일등 각종 첨단 기능을 탑재했으며 오는 24일 유럽에 출시될 예정이다.

류현성 기자 rhew@yna.co.kr (서울=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경제 많이 보는 기사

음식점 폐업률 전국 1위는 이 도시…집값도 급락 직격탄 1.

음식점 폐업률 전국 1위는 이 도시…집값도 급락 직격탄

“그리 애썼던 식당 문 닫는 데 단 몇 분…” 폐업률 19년 만에 최고 2.

“그리 애썼던 식당 문 닫는 데 단 몇 분…” 폐업률 19년 만에 최고

90살까지 실손보험 가입 가능해진다…110살까지 보장 3.

90살까지 실손보험 가입 가능해진다…110살까지 보장

오세훈발 ‘토허제 해제’ 기대감…서울 아파트 또 오르나요? [집문집답] 4.

오세훈발 ‘토허제 해제’ 기대감…서울 아파트 또 오르나요? [집문집답]

한화 김동선, ‘급식업 2위’ 아워홈 인수한다 5.

한화 김동선, ‘급식업 2위’ 아워홈 인수한다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