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KT)는 지난해 20조2335억원의 매출을 올려 2조533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다고 28일 밝혔다. 2009년에 견줘 매출은 6.7% 늘었고, 이익은 117% 증가했다.
하지만 케이티의 매출 증가액 가운데 상당부분은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 고가 단말기 판매를 늘려 이룬 것이다. 단말기 판매액은 9535억원 증가했는데, 이는 전체 매출 증가액 1조2777억원의 75%를 차지한다. 케이티는 순이익이 6051억원에서 1조1719억원으로 93.7% 증가해, 올해 주당 2410원씩을 배당하기로 했다. 김재섭 기자 jskim@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오세훈발 ‘토허제 해제’ 기대감…서울 아파트 또 오르나요? [집문집답] 오세훈발 ‘토허제 해제’ 기대감…서울 아파트 또 오르나요? [집문집답]](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original/2025/0211/20250211501041.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