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경제 IT

엘지유플러스 “스마트폰 고객 늘려라”

등록 2011-02-07 08:47

인터넷과 묶은 요금제 선보여
각각 쓸 때보다 18% 할인효과
엘지유플러스(LGU+)가 6일 스마트폰과 초고속인터넷을 묶은 ‘스마트요(yo)’ 요금제를 내놓고 본격적인 스마트폰 사용자 늘리기에 나섰다. 이 요금제는 월 5만5000원(부가세 별도)으로 초당 1억비트 속도의 초고속인터넷을 이용하는 한편, 스마트폰으로는 음성통화 150분, 문자메시지 300건 이외에 무선 데이터통화는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엘지유플러스 쪽은 스마트폰 요금제와 초고속인터넷을 별도로 이용할 때와 견줘 요금을 18%가량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엘지유플러스는 또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커플이 월 1만1000원씩을 더 낼 경우 커플끼리 음성통화는 600분(자정부터 아침 6시까지는 무제한)까지, 문자메시지는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오즈마트 커플할인’ 요금제도 내놨다. 두 요금제 모두 가입자 본인 및 커플이 함께 대리점을 방문해 가입 신청을 해야 한다. 기존 스마트폰 사용자와 초고속인터넷 이용자는 약정기간이 끝나야만 가입할 수 있다.

한편 엘지유플러스는 엘지전자의 ‘옵티머스 마하’와 팬택의 ‘베가엑스’를 추가하는 등 스마트폰 종류도 늘리고 있다. 엘지유플러스는 올해 출시하는 새 단말기의 80% 이상을 스마트폰과 태블릿피시로 내놓을 방침이다.

김재섭 기자 jskim@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경제 많이 보는 기사

음식점 폐업률 전국 1위는 이 도시…집값도 급락 직격탄 1.

음식점 폐업률 전국 1위는 이 도시…집값도 급락 직격탄

“그리 애썼던 식당 문 닫는 데 단 몇 분…” 폐업률 19년 만에 최고 2.

“그리 애썼던 식당 문 닫는 데 단 몇 분…” 폐업률 19년 만에 최고

90살까지 실손보험 가입 가능해진다…110살까지 보장 3.

90살까지 실손보험 가입 가능해진다…110살까지 보장

오세훈발 ‘토허제 해제’ 기대감…서울 아파트 또 오르나요? [집문집답] 4.

오세훈발 ‘토허제 해제’ 기대감…서울 아파트 또 오르나요? [집문집답]

한화 김동선, ‘급식업 2위’ 아워홈 인수한다 5.

한화 김동선, ‘급식업 2위’ 아워홈 인수한다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