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114
114 전화번호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는 케이티 아이에스(kt is)와 케이티 시에스(kt cs)는 16일 ‘전화번호안내 양방향 문자서비스’를 16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영화관·지하철 등에서 통화 없이 조용하게 안내를 받을 수 있고, 받은 정보를 문자로 저장할 수 있게 됐다. 114 안내는 76년 동안 음성으로만 이뤄져왔다. 이용방법은 지역명과 상호·이름 등을 입력한 뒤 받는 사람 번호를 #0114 또는 #1140로 전송하면 된다. 지역명을 구나 동 단위까지 자세히 입력하면 더 정확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제공되며, 이용료는 200원이다.
구본권 기자 starry9@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오세훈발 ‘토허제 해제’ 기대감…서울 아파트 또 오르나요? [집문집답] 오세훈발 ‘토허제 해제’ 기대감…서울 아파트 또 오르나요? [집문집답]](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original/2025/0211/20250211501041.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