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온라인 콘텐츠장터인 티(T)스토어가 아시아 지역으로 무대를 넓힌다.
에스케이텔레콤(SKT)은 오는 7월부터 차이나모바일의 앱 장터 ‘모바일마켓’에 ‘숍 인 숍’ 형태로 진출한다고 25일 밝혔다. 차이나모바일은 중국 시장에서 70%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중국 최대의 이동통신 회사다. 에스케이텔레콤은 중국 최대 피시(PC) 제조사인 레노버와 포털 텐센트큐큐(QQ) 등과 공동으로 중국어권 모바일 시장 공략에 나선 바 있다. 구본권 기자 starry9@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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