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이 준 ‘신’세계 통해 ‘희망’을 담아내려 노력
먼저 ‘제14회 한겨레 광고대상’ 대상 수상작으로 뽑아 주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근대 유통의 불모지에서 백화점 사업을 처음 시작한 신세계는 1993년 이마트 1호점 문을 열며 유통산업에 혁명적 변화를 일으켰다. 그간 신세계는 한국 유통산업의 역사 그 자체를 써 왔다고 감히 자부한다. 신세계는 또 항상 높은 품질의 상품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고 고객에게 감동을 전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신세계는 이번에 대상에 뽑힌 기업 이미지 광고를 통해 고객의 삶을 둘러싼 수많은 ‘신세계’(새로운 계절, 새로운 경험, 새로운 만남 등)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에서 보이는 그대로 담아내려 했다. 늘 고객의 삶 속에서 함께해 온 유통그룹 신세계의 기업 이미지를 따뜻하면서도 진솔하게 전달하려는 게 광고 의도였다. 특히 이번 광고는 눈밭에서 뛰노는 아이들의 눈을 통해 본 세상을 명절 선물로 가장 인기 있는 신세계상품권과 절묘하게 조화시켰다. 이를 통해 ‘우리들 눈에는 모든 게 신세계’라는 메시지를 고객들 가슴속에 심어줬으며, 이와 함께 새해가 준 선물 ‘희망’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자 노력했다.
신세계는 이번 수상에 자만하지 않고, 앞으로도 고객 제일의 정신을 바탕으로 신세계와 고객을 이어주는 따뜻함을 담은 이미지 광고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한겨레 광고대상 대상 수상을 계기로, 고객의 생활을 더욱 풍요롭고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아울러 해본다.
박건현 신세계백화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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