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야간 교대 근무를 하는 사람들은 쉬는 날이라도 통상적인 시간에 자야 한다고 독일 정신과의사협회(BVDP) 회장인 크리스타 로트-작켄하임이 밝혔다.
그는 그러나 수면을 밤까지 늦추 경우 근무복귀 뒤 야간 스케줄에 재적응하는 것이 힘들 수 있다고 덧붙였다.
로트-작켄하임은 또 근무시간이 계속 바뀐다면 이런 변화들이 시계 방향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예를 들어 첫 날에 낮 근무를 하면 다음 날은 저녁 근무, 그 다음 날은 야간 근무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이다.
그는 "낮시간에 자면 (수면) 장애들이 생기기 더 쉽다. 사람들이 더 자주 (수면) 장애가 생기기때문에 야간 휴식 때와 같은 품질의 수면을 결코 가질 수가 없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수면 패턴을 개발하고 수면 장애 요소들을 제거하면 수면을 도울 수가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smlee@yna.co.kr (노이스<독일> dpa=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오세훈발 ‘토허제 해제’ 기대감…서울 아파트 또 오르나요? [집문집답] 오세훈발 ‘토허제 해제’ 기대감…서울 아파트 또 오르나요? [집문집답]](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original/2025/0211/20250211501041.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