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5명중 3명꼴은 직장에서 자신의 성과를상사나 동료, 부하 직원에게 빼앗긴 경험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취업포털 사람인에 따르면 최근 직장인 88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자신이 이룬 업적이나 성과를 다른 사람에게 빼앗겨 본 적이 있는지 여부를 묻는 직문에 `그렇다'는 응답자가 60.7%로 집계됐다.
또 `직장생활에서 상사나 동료에게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본 적이 있다'는 직장인도 75.9%에 달했다.
이 밖에 부하직원이 자신을 위협할 만큼 뛰어난 능력을 갖고 있는 경우에 대해서는 `능력을 인정하고 키워준다'(49.9%)나 `더 유능해지기 위해 자기계발에 매진한다'(43.0%)는 응답이 대부분이었고, 극히 일부는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도록 견제한다'(2.0%) `감당하기 힘들 만큼 과도한 업무를 준다'(1.2%)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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