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코리아는 국내 직장인 753명에게 아파도 참고 출근한 적이 있는지 질문한 결과 96.8%가 '그렇다'고 답했다고 6일 밝혔다.
이들은 몸이 아픈데도 출근한 이유에 대해 '조직문화를 위해'(46.9%), '일이 너무 많아서'(25.9%), '대신 일을 맡아줄 사람이 없어서'(23.5%), '감원 대상에 오를까봐'(3.7%) 등으로 답했다.
또 아파도 참고 출근한 적이 있다는 응답자 중 70.1%는 당시 조퇴하지 않고 퇴근시간까지 계속 근무했다고 답했다.
직장동료가 몸이 좋지 않은데 출근했을 경우에는 전체 응답자의 92.8%가 '조퇴할 수 있게 돕겠다' 답했다.
권수현 기자 inishmore@yna.co.kr (서울=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오세훈발 ‘토허제 해제’ 기대감…서울 아파트 또 오르나요? [집문집답] 오세훈발 ‘토허제 해제’ 기대감…서울 아파트 또 오르나요? [집문집답]](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original/2025/0211/20250211501041.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