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직 구직자 2명중 1명 가량은 입사지원때 이력사항을 고쳐 지원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헤드헌팅 포털 커리어센터에 따르면 최근 경력직 구직자 430명을 대상으로조사한 결과, 49.1%가 `이력사항을 높이거나 줄여서 지원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이들이 주로 고치는 항목은 `경력' 31.2%, `퇴직사유' 25.8%, `급여' 20.2%, `학력' 14.9%, `직급' 7.9% 등의 순이다.
커리어센터측은 "거짓 이력서가 발각되는 경우 다른 기업에도 입사하지 못할 가능성이 큰 만큼 절대로 이력서를 고치는 등의 행위를 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오세훈발 ‘토허제 해제’ 기대감…서울 아파트 또 오르나요? [집문집답] 오세훈발 ‘토허제 해제’ 기대감…서울 아파트 또 오르나요? [집문집답]](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original/2025/0211/20250211501041.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