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올해 상반기 자동차 판매량이 작년 상반기보다 47% 증가했다고 아시안월스트리트저널(AWSJ)이 중국 신화통신을 인용, 10일자로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자동차제조업협회는 중국의 올해 상반기 자동차 내수 판매가 180만4천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폴크스바겐을 인수한 제너럴 모터스(GM)가 상반기 모두 45만3천832대를 판매해 중국내 최대 자동차 판매업체로서의 지위를 굳혔다.
중국 자동차 판매량은 지난해 21.4%, 2004년에는 15.0% 증가했다.
고미혜 기자 mihye@yna.co.kr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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